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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소개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 인지 및 생물 심리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본 학회는 한국연구재단에 등록된 독립 학회이면서 동시에 1946년 설립된 한국심리학회의 산하 학회입니다. 본 학회는 1977년에 설립된 『실험심리분과』와 1979년에 설립된 『인지심리분과』를 모태로 하여, 1982년부터 『실험 및 인지심리분과회』로 통합되었습니다. 이후, 1989년 창립되어 독립적인 활동을 하게 된 『생물 및 생리심리학회』와 2003년에 통합하여 『한국 인지 및 생물심리학회』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1989년 『한국심리학회지 : 실험 및 인지』학회지가 창간된 후 『한국심리학회지 : 인지 및 생물』로 개칭되어 현재는 년 4회 간행을 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존경하는 스승, 선배님들, 동료들, 그리고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후학들에게 신임 학회장으로써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까지 잘해온 일들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중심으로 학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태도로 참석하시고 이를 통해 차세대 연구 인력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학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한 두 사람의 노력과 희생에 의한 학회 운영과 유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되는 학술지를 선보이고 함께할 수 있는 학술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응용연구와 관련하여 사회에 대한 기여, 환원의 기회가 될 수 있는 학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현재 학회에서는 인지학습심리사 자격증을 통해 보다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보다 많은 활용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또한 여러 관련 학회와의 학술적 교류를 통해 더 많은 곳에서 인지, 생물 심리학자들을 필요로 하고 학문적 발전과 사회 공헌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선 회장님들 그리고 회원님들이 노력해주신 홈페이지를 보다 활성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좀 더 편리하게 그리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으로 편성하여 많은 학회원 여러분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는 한 사람한 세대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회로써 이제는 다가오는 미래의 세대들을 위해 그리고 사회에 대해 기여를 할 수 있는 학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2. 3. 정상철